[헤럴드POP=박서현기자]장동건이 MBC 상암 사옥에 방문한 소감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브런치카페 이석훈입니다(이하 '브런치카페')'에서는 영화 '보통의 가족'에 허진호 감독과 배우 장동건이 출연했다.
이날 원조 MBC 아들로서 MBC에 오게 된 장동건은 "여의도 시절에는 라디오를 좀 나갔던 것 같고 상암 자체를 처음 온 것 같다"고 웃었다.
이어 "사실 제 인생에서 처음 저한테 월급 준 곳이 MBC다. 1992년도에 MBC 공채 21기 탤런트로 입사해서 월급 받으며 여의도 MBC에서 일을 했었다"며 감회가 새로운듯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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