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혜수 채널
사진=김혜수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혜수가 방부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3일 배우 김혜수의 개인 채널에는 별 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가 노을을 배경으로 일상마저 화보로 만드는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김혜수는 5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미모로 비현실적인 분위기까지 자아낸다.

두 겹의 모자를 걸친 채 안경까지 착용한 김혜수지만 그럼에도 가려지지 않는 이목구비가 그의 고혹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한편 김혜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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