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병만이 자격증이 25개라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김병만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김병만은 잠수 실력을 보여 깜짝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잠수 중 사과를 깎아 먹기도 했다.

이어 김병만은 "정글에서 만난 사람이 250명 되는 것 같아 부를 사람도 많다"고 했다. 김병만이 초대한 사람은 전혜빈, 심형탁, 정지현 레슬링 선수였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잠수 후 올라 온 김병만은 "물 위에서 즐길 수 있는 스포츠를 다 할 수 있는 곳이다"고 했다. 그러더니 김병만은 보트는 물론 굴삭기, 스쿠버, 프리다이빙, 스카이다이빙, 사업용 비행기 조종사 자격증까지 자격증만 총 25개 있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병만은 전혜빈, 심형탁, 정지현에게 좋은 경치를 보여주겠다면서 직접 배를 몰아 주변 구경을 시켜줬다. 전혜빈은 "정말 웬만한 기사님보다 안전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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