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해병대가 아쉬운 성적을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W' 5회에서는 두 번째 탈락부대를 가리는 해상 침투 탈환 작전을 앞둔 각 부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역대급 기록을 자랑한 해군은 ‘폭풍 PX 털이’를 통해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원초희는 “육군을 한 번 데스매치에 보내고 싶기는 하다”며 이들을 라이벌로 인식, “보내드리겠다”며 강한 포부를 내비쳤다.
한편 최하위 부대가 된 해병대. 조아라는 “말도 안 됐고, 인정할 수도 없었다”고 했다.
조아라는 “다들 고생했다”며 팀원을 다독이는 한편 “사실 아쉽다. 실력 발휘가 다 안된 것 같다”라 전했다.
이수연은 “서로 어떤 것을 잘하고, 못하는지를 몰라 발생한 상황 같다”고 했다. 윤재인은 “기록 차이가 너무 컸다”며 아쉬운 심경을 밝혔다.
어깨 부상으로 인해 반동을 잡아내는 것에 어려움을 겪었던 이재인. 그녀는 “데스매치가 쉽지 않을 것 같다. 제가 더 열심히 해 보겠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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