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과 아내 지상은이 딸 50일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30일 장수원과 지상은은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서우 50일 촬영하러 왔어요! 너무 사랑스러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수원, 지상은 부부의 딸 모습이 담겼다. 아기는 앙증맞은 장식을 두르고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든다.
한편 장수원은 1997년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해 1세대 아이돌로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지난 2021년 한 살 연상의 스타일리스트 지상은과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9차 시도 끝에 임신, 지난달 9일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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