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윤아가 향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배우 오윤아는 최근 '인생향수 소개합니다!'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오윤아는 여름에 어울리는 향수를 소개했다.
그는 "여름 향수는 그야말로 조금 가벼운 약간 코롱 느낌이다"며 "나 같은 경우에는 그런 향수가 부족하더라. 향이 금방 날아가"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베이스를 좀 머스크향을 먼저 뿌리고 그 위에다가 그 향을 뿌리면 향이 좀 오래 지속되는 느낌도 있으면서 몸에 밀착됐을 때 내 바디에서 나는 향, 내 살 향이랑 이렇게 믹스가 되어가지고 아름다운 향이 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오랫동안 그 향을 유지시킬 수 있는 느낌이 들더라"라고 팁을 공유했다.
또한 오윤아는 "향수 뿌리는 남자들 보면 내가 향수를 좋아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사람들 많은 행사장 같은데서 어떤 사람의 향이 너무 좋은 거다. 그래서 이렇게 보게 되더라"라며 "남자들이 이런 향수를 좀 잘 초이스해서 바르면, 자기랑 분위기가 어울리는 향수를 바르면 굉장히 그게 또 매력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향수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마시고 나한테 무겁지 않은 향수를 잘 골라서 뿌리는 것도 플러팅 방법 중의 하나다"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