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여진구, 축구선수 황희찬이 한 자리에 모였다.
1일 여진구는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진구와 황희찬이 나란히 앉아 웃음을 터뜨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황희찬은 평소 ‘축구계 여진구’로 불려 두 사람의 닮은꼴 비주얼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의 만남에 누리꾼들도 “도플갱어가 만나면..”, “두 분 만나도 괜찮아요?”, “어떻게 살아계시지”, “대박” 등 재치있는 댓글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들의 투샷은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여진구는 영화 ‘하이재킹’에 출연했다. 영화 '하이재킹'은 1971년 대한민국 상공, 여객기가 공중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극한의 상황을 담은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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