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고현정이 다이어트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는 경사를 맞았다.

데뷔 35년째인 고현정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활동을 이어오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다. 최근에는 SNS채널과 유튜브를 통해 트렌디한 감각과 패션으로 MZ세대까지 섭렵한 셀럽으로 떠올랐다. 슬림웨이는 이러한 높은 호감도와 신뢰에 힘입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새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별이 빛나는 밤'은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