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둘째를 출산한 김민정이 회복 중 근황을 전했다.

5일 아나운서 김민정의 개인 채널에는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지난 4일 둘째를 출산한 김민정은 남편 조충현 아나운서와 찍은 사진을 공개,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어 모두를 안심시켰다.

그런가 하면 김민정은 둘째의 발 도장을 공유하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산모 팔찌를 착용 중인 사진 또한 게재했다.

한편 김민정과 조충현은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지난 2016년 결혼했다. 2022년 첫 딸을 출산한 이들 부부는 지난 4일 무사히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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