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우식과 고민시가 성공적 데뷔전을 치렀다.
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에서는 아이슬란드에서 첫 영업을 개시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우식은 고민시에게 “너무 잘하고 있다”라고 격려했다. 힘을 모아 밀린 주문을 모두 만든 두 사람은 그제야 한숨을 돌렸다.
최우식은 “진짜 잘한다”라고 칭찬한 뒤 “연습하고 왔지?”라고 물어 고민시를 기쁘게 했다. 이에 고민시 역시 “셰프님이 짱이다. 성공적 데뷔다”라고 화답해 사회생활 만렙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서진이네2’는 찬바람 부는 북유럽 아이슬란드에 오픈한 '서진이네 2호점' 곰탕에 진심인 사장님과 직원들의 복작복작 한식당 운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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