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썸남썸녀’ 채정안

‘썸남썸녀’ 채정안이 산부인과에서 돌직구 질문을 날려 의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채정안, 나르샤, 채연이 한 팀을 구성해 진정한 사랑 찾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2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사진 = SBS 썸남썸녀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SBS 썸남썸녀 방송 화면 캡처

이날 공개된 예고편 영상에서 채정안과 채연, 나르샤는 산부인과를 찾았다. “뭘 도와드릴까요?”라는 의사의 질문에 채정안은 “딱 느낌에 누가 임신을 제일 잘 한 것 같나요?”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의사는 “임신이요?”라며 당황해 했고, 나르샤는 채연은 갑작스런 질문에 당황한 듯 웃음을 터트렸다.

이후 세 사람은 마사지숍을 방문했다. 특히 채정안은 피부 관리를 하던 중 아찔한 뒤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썸남썸녀’는 17일에 이어 18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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