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김소현이 물 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배우 김소현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해당 게시물을 통해 최근 열린 명품 행사 참석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한 김소현은 성숙한 미모를 자랑하며 고급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아역배우로 데뷔해 어느덧 20대 중반이 된 김소현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내뿜고 있다. 단발머리에 도전한 김소현에게서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아우라가 느껴진다.
한편 김소현은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우연일까?’에 출연한다. ‘우연일까?’는 찌질하고 서툴렀던 첫사랑을 10년 만에 ‘우연’히 만나 ‘운명’처럼 얽히며 다시 사랑에 빠지는 첫사랑 기억 소환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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