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우혜림이 결혼 4주년을 자축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은 5일 "결혼 4주년"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은 둘이 데이트"라며 "결혼기념일"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각각 원피스, 수트를 차려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우혜림, 신민철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 부부는 선남선녀답게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우혜림은 최근 둘째 임신을 발표한 가운데 한층 더 아름다워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우혜림은 태권도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둘째 태명을 '땡콩'으로 정했다며, 첫째 임신 때와는 많은 차이가 있지만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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