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딸 민서의 근황을 전했다.
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송일국과 삼둥이가 출연해 화제가 됐다. 삼둥이는 초등학교 6학년인데도 키가 170cm를 넘을 정도였다. 박명수는 "송일국이 저출산 시대에 애국자다. 아이들이 잘 자랐다고 하니까 기분이 좋다"고 했다.
이어 "우리 딸 민서도 고등학교 1학년이다. 너무 많이 커서 아빠인 저보다 키가 커질까 봐 걱정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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