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일본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5일 한유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둥이들 덕에 타워레코드를 다와봅니다. 남편 선물까지 미션완료 #Tokyo #holiday #rena짱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유라가 일본 도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유라의 행복한 순간들이 가득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형돈과 한유라는 2009년 결혼에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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