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슬이 빡센 식단 관리를 끝냈다.
배우 한예슬은 8일 "2주의 식단을 마치고..더 이상은 못하겠어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인간복숭아 분위기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한예슬은 관리에 돌입한듯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러한 가운데 한예슬이 더 이상 못하겠다고 선언해 공감을 샀다.
한편 한예슬은 올해 10세 연하의 류성재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음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한예슬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데 날짜가 뭐가 중요하며 계절이 뭐가 중요할까 싶은데도 이런 소소한 결정조차도 설레고 행복하다면 그게 사는 맛 아닐까 싶어요"라며 "요즘 너무 사는 맛이 나서 행복한 저희가 하나가 되어 살아갈 앞으로의 날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고 감사하네요"라고 부부가 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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