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행복재테크 스타강사로 재테크와 함께 행복을 전하는 개그맨 출신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서울문예대)의 권영찬 교수가 지난 14일 코엑스에 위치한 그랜드볼륨홀에서 한 증권투자자문사의 직원들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재테크 강연은 권영찬의 진행과 함께 중간 중간 ‘알자재테크 정보’를 전하는 강연으로 진행이 되었다. 이날 강연에는 4백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스타강사 권영찬은 행사 중간에 ‘다양한 재테크 노하우’를 전했다. 권씨는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 강연에서 ‘카드만 잘 활용해도 항공사 마일리지 백만 마일리지 적립’, ‘만원을 소중하게 다루면 1억 목표도 쉽다!’, ‘재테크 목표만 세우지 말고 가족을 위한 여행계획도 세워라!라는 제목으로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이에 앞서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호텔에서 신혼부부와 예비신혼부부들을 위한 ‘2030을 위한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은바 있다. 또한 지난해 연말에는 모 사단에서 영관급장교들을 대상으로 ‘재테크 마인드콘트롤’에 대해서 강연을 진행한바 있다. 올해 1월에는 창원시의 간부급 연수에서 ‘당신이 2015년 행복재테크의 주인공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바 있다. 권영찬은 지난 2012년에는 주식 직접투자를 통해서 110% 수익률을 자랑하고 지난 2013년에는 105%의 수익을 자랑하는 연예인 주식고수로 통한다. 권영찬은 먼저 생활 속 재테크를 소개하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카드에 대한 설명에 나섰다. 권씨는 먼저 주은행처럼 주로 사용하는 카드를 정하고 대부분의 결제를 그 카드를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그 메인카드와 항공사 마일리지를 연결해서 현재 100만 마일이 넘는 마일리지를 적립했으며 그중에서 50만마일 이상의 마일리지를 여행을 통해서 활용했다고 전했다. 또한 주유를 할때도 자신의 동선에 따라서 단돈 몇 십 원이라도 싼 곳의 주유소에서 일정하게 기름을 주입하고 또한 주유적립카드를 통해서도 적립금을 꾸준히 모은다고 설명했다. 권영찬은 이날 강연에서 시테크에 대한 내용도 함께 전했다. ‘시간은 돈이다!“라는 옛말이 있지만 현대에 와서는 더욱 시간을 점령하는 자가 세상을 정복할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권씨는 마흔중반이 넘어 가는 요즘, 주별 3~4개의 프로그램의 mc를 보며 월 10~15회의 대기업과 공기업에서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4살과 한 살 두 아들을 두고 있는 권영찬은 월 3~4번의 가족여행을 즐긴다고 전한다. 따로이 여행을 갈 시간이 없지만 멋찐 바다풍경이 있는 연수원이나 지역에서 강연이나 행사 mc가 들어올때는 7인승 승합차를 빌려서 장인, 장모와 어머니 그리고 아내와 두 아이를 데리고 여행하는 마음으로 강연과 행사 mc를 즐긴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즉, 시간을 얼나마 적절히 활용하느냐?가 1인 3역, 1인 4역을 할수 있는지 관건이 되기 때문이다. 권영찬은 이날 강연에서 자신에게 맞는 재테크 방법을 선택해서 거기에 맞는 다양한 행동요령도 숙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