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는 지난 11일 "ㄷㄷ"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누워서 셀카를 찍고 있는 하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완벽한 V라인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무엇보다 하니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부인 만큼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니는 2022년 정신의학과 의사 양재웅과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4년 열애 끝에 오는 9월 결혼할 예정이다. 하니는 "운이 좋아 많은 분들께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 그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자란 저는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사람으로 무탈히 성장했다"며 "그리고 그런 제가 삶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 그래서 결혼을 하기로 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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