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지훈이 꽃중년 아빠 대열에 합류했다.

1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이지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훈이 합류해 눈길을 끈다. 이지훈은 45세로 곧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는 예비 아빠라 했다. 꽃중년 중 막내라는 말에 이지훈이 부끄러워 했다.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이지훈이 합류하자 김원준은 "입술이 되게 두꺼웠는데 만화 주인공 같이 잘생겼더라"고 했다. 이지훈은 "그때 저 고2였다"고 했고 벌써 45세가 됐다고 했다.

이지훈은 "혼자 살 것 같았는데 결혼도 하고 아이가 생기고 곧 아이가 태어난다는 것도 너무 신기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지훈은 "2세 성별은 딸이고 태명은 젤리다"며 "아내가 젤리를 좋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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