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혜진이 절친 유선, 윤소이와 즐거운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2일 기성용의 아내 배우 한혜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제가 오늘 좀 덥게 입고 나갔다 왔네요? 유선 언니가 넌 왜 맨날 니트 입고 다니냐 해서 깨달았어요. 에어컨 바람에 어깨 시려 언니...남편이 시온이 코엑스 데려가줘서 난 콧바람 넣으러..낼 저녁에도 좀... 부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진과 유선, 윤소이가 함께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에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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