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승연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은 SNS에 “여...여러분...? 나 사고친 것 같아.... come n meet me 에라이 저지르고 본다!!!!! 이제는 프롬에서도 만나아-”라고 적었다.

한승연은 프라이빗 채팅 어플 입점을 알리며 한 장의 사진도 공개했다. 흑백의 필터 속에서 한승연은 세월의 흔적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러블리한 페이스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한승연이 속한 그룹 카라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I Do I Do’를 발매한다. 카라가 지난 2022년 11월 발매한 데뷔 15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MOVE AGAIN’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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