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기 빨린 경험담을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기빨려 파이아' 코너로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국제 정세에 대해 이야기하며 "미국 대선에 따라 우리 방향이 바뀐다. 수출이라도 잘 돼야 하는데 그나마 선전하는 곳들이 있어서 감사하다. 경제가 좋아져야 자영업자들이 좋아질 텐데"라며 우려를 표했다.

이어 명품 매장 방문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명품 옷을 보면 기 빨린다. 또 백화점에서 화장을 세게 하신 분들이 있으면 기가 빨려서 무조건 사야 할 것 같은 그런 게 있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명품 매장에 가서 어차피 못 사는데 '음 좋네' 하고 나오는 경우가 있다"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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