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배우 김경화가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나이를 믿을 수 없는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15일 김경화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랜만에 집 밖. 음... 정정 집 밖은 매일 나가지만 병원 아닌. 일 아닌. 공연 아닌. 집 밖은 아주 오랜만"이라고 적었다.
이어 "벌써 끝나버린 주일이 아쉽지만 낼부터 화이팅팅팅. 유튭 업로드됐어요 한 번 쓱 들러주시면 기쁠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가 단아한 민소매 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4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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