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이은형이 임신한 배를 거치대처럼 썼다.
16일 강재준은 자신의 채널에 아내 이은형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재준은 사진과 함께 "거봐 편하다니깐. 동병상련"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은형은 배가 많이 나온 모습이다. 이은형은 배 위에 휴대전화를 올려두고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이은형은 임신해서 나온 배를 휴대전화 거치대처럼 써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결혼 7년 만에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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