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고 나서 더 잘 사는 것 같은 스타로 김구라, 서장훈, 송중기, 송혜교 등이 이름을 올렸다.
최근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는 '이혼하고 나서 더 잘 사는 것 같은 스타는?'이라는 주제를 놓고 투표를 실시했다.
이번 투표에서 1위는 총 투표수 1만6179표 중 2728(17%)표를 획득한 김구라다. 이어 2위는 2704(17%)표로 서장훈이 차지했다.
계속해서 3위는 2241(14%)표로 송중기가 선정됐다. 함께 출연한 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은 송혜교와 '송송커플'로 불리며 세기의 결혼식을 올린 송중기는 결혼 1년 8개월 만에 이혼 조정을 신청해 충격을 주었다. 이후 영국 배우 출신 아내와 재혼 및 임신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고 최근 득남 1년 만에 둘째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4위는 송혜교, 5위는 고현정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