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효림이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16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Ibiza&barcelona 다시 가라면 또 갈 수 있어. 그런데..시차적응이 열흘째 안되는건 어떡하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여행지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하얀색 원피스 등 다양한 패션을 뽐내며 행복한 순간을 즐기고 있는 서효림의 기럭지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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