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선이 김범, 정상훈을 응원했다.
배우 정상훈은 최근 "너무 고마운 친구!!! 그릇 선물까지!!"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을 관람하러 가 대기실에서 김범, 정상훈을 만나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희선은 대한민국 대표 여신답게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는 1900년대 초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가난한 청년 ‘몬티 나바로’가 어느 날 자신이 고귀한 ‘다이스퀴스’ 가문의 여덟 번째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가문의 백작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보다 서열보다 높은 후계자들을 한 명씩 제거하는 과정을 독특하면서도 참신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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