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우성이 황정민을 응원하러 나섰다.

배우 정우성은 17일 "'맥베스'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맥베스'를 관람하러 가 출연진인 배우 황정민 그리고 남윤호와 만남을 갖고 있는 정우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최근 영화 '서울의 봄'으로 천만 영화를 탄생시킨 가운데 다정한 어깨동무로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연극 '맥베스'는 스코틀랜드 장군 ‘맥베스’(황정민)가 승전 후 동료인 ‘뱅코우’(송일국)와 함께 돌아오는 길에서 ‘맥베스’가 장차 왕이 된다는 마녀의 예언을 듣게 되고 권력과 욕망에 사로잡혀 스스로 파멸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극으로, 오는 8월 18일까지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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