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은지가 여름 특집 공개 방송을 진행한 가운데, 시원한 라이브로 케미를 보여줬다.
18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은 여름 특집으로 공개 방송을 진행, 게스트로 이무진을 비롯해 화사, 백호, 골드차일드 이장준이 출연했다.
화사는 "저는 평소 텐션이 낮은 편이다. 평소에도 차분한 분위기이고, 그걸 즐기는 편이다. 텐션 떨어질 때 비욘세 영상을 보며 올린다"라고 했다.
또 컴백 계획으로 "8월 중 컴백할 것 같다. 열심히 준비했다. 팬들이 오열한 게, 7월 중 앨범을 내려고 했는데 올림픽 때문에 8월에 낼 것 같다"고 말했다.
백호는 "다이어트를 끝냈을 때 한 종류의 음식을 먹고 싶은 게 아니라 이것저것 먹고 싶다. 그래서 저도 최대한 사람을 많이 모아서 여러 종류의 음식을 먹는다. 혼자 뷔페를 가도 혼자 먹는 게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로 먹게 된다"고 했다.
백호는 '엘리베이터' 라이브 후 "멋있다는 얘기 들을 때마다 맨날 좋다. 그런 말은 언제 들어도 좋다"라며 웃었다.
백호는 "텐션이 떨어질 때 그냥 받아들인다. '오늘은 그런 날이다'라고 생각한다. '가끔 이런 거지'라고 생각하며 산다"고 했다. 이장준은 "저는 그럴 때 나간다. 어디 가서 맛있는 걸 먹는다. 비오는 날이나 텐션 떨어지는 날 당기는 음식이 있다. 전, 수제비 등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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