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정음이 농구선수와 열애 중인 가운데, 열애 상대로 농구선수 김종규가 지목됐다.
22일 황정음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황정음의 열애 상대는 확인해드리기 어렵다. 죄송하다"고 입장을 전했다.
같은 날 한 매체는 황정음의 열애 상대가 7살 연하의 국가대표 농구선수 김종규라고 보도했다. 김종규 선수는 지난 2019년부터 원주 DB 소속으로, 지난 시즌 평균 11.9 득점, 6.1 리바운드, 1.2 블록슛을 기록한 바 있다. 이에 팀이 정규리그 1위에 오르도록 기여한 선수다.
한편 황정음은 전 남편인 이영돈과 이혼 조정 중이다. 황정음은 지난 2월부터 이혼 조정 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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