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황정음이 이혼 발표 5개월만 열애를 인정했다.
22일 황정음 소속사 와이원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최근 호감을 가지게 된 사이다. 그러나 아직 조심스럽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황정음이 최근 농구스타 A씨와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공개적인 장소에서도 주변의 시식을 의식하지 않은 채 서로에게만 집중했다고 전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 씨와 결혼해 2020년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으나 재결합했다. 하지만 3년 뒤인 최근 다시 파경을 맞게 됐다.
그리고 지난 2월 황정음이 이영돈을 상대로 9억 상당의 민사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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