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가 조정석과 재회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지난 23일 "오랜만에 용남&의주"라고 전했다.
이어 "진짜 역시 정우..아니 정미..아니 정석오빠 최고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파일럿' VIP시사회에 참석, 조정석과 셀카를 찍고 있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두 사람은 '엑시트'에 같이 출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임윤아는 올해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총 8개 도시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를 열었다. 또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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