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채널 스토리
진서연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진서연이 최근 게시한 글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

25일 진서연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이 글은 번아웃이어서 올린거 아니고 단지 하루하루를 더 소중히 자각하며 살자는 희망의 글이다. 억측은 무리인듯 하다. 저 심하게 행복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진서연은 작가 톨스토이의 '죽음을 망각한 삶과 죽음을 시시각각 의식한 삶은 서로 완전히 다른 상태이다. 전자는 동물의 상태에 가깝고, 후자는 신의 상태에 가깝다'라는 글귀를 SNS에 게재한 바 있다. 이에 과거 번아웃을 겪었음을 고백했던 만큼, 진서연에 우려섞인 시선이 이어졌다.

오해가 생기자, 진서연은 곧 번아웃과는 연관이 없는 글이었다고 해명.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서연은 최근 연극 '클로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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