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26일 셀카를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쪽으로 머리를 땋은 채 흰셔츠를 입고 심플한 액세서리들로 멋을 냈다.
무엇보다 엄정화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술을 쭉 내민,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사랑스러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닥터 차정숙'은 20년차 가정주부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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