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다은이 둘째의 태몽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 외전-지금 우리는‘ 2회에서는 산부인과 정기 검진에 나선 이다은과 윤남기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윤남기와 이다은은 산부인과로 향했다. 이다은은 탈이 난 윤남기를 걱정했고, 윤남기는 “뽀뽀나 하자”며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보였다.
“정기검진을 위해 나섰다. 단 한 번도, 병원에 혼자 간 적이 없다“며 든든한 지원군을 언급한 이다은.
이다은은 ‘태몽이 신기하다”라 운을 뗐고, 그 태몽은 윤남기의 처남이자 이다은의 동생이 꾸었다는 점에서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생이 '나 복권 사야겠는데?’ 그랬다는 거다. 차은우와 강동원과 대통령이 자신을 가운데에 두고, 웃으며 말을 했다는 거다. 그리고 자신에게 악수를 청했다고 한다. 꿈이 너무 생생해, 검색을 해 봤더니 태몽이라 하더라. 제 동생은 또 그런 사고를 치는 애가 아니다. 그래서 ‘누나의 태몽인가?’라고 생각을 했다고 한다”며 일화를 공개했다.
이다은은 둘째 리기의 얼굴을 궁금해하는 한편, 계속된 기침 증상에 걱정스러운 기색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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