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백종원이 당부했다.
28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사상 최초 13가지 요리를 만들어 8첩 반상을 완성하는 것에 도전했다.
백종원은 현장에 있는 경찰과 인사를 나누며 “저게 대마 맞죠”라고 한 식물에 대해 물었다. 백종원과 ‘백패커2’ 멤버들의 이번 출장지는 국내에서 합법적으로 대마를 재배하는 대마 특구 지역이었다.
멤버들은 출장지인 안동 금소마을에서 대마의 실물을 보곤 신기해했다. 백종원은 “어디 지나가다 이 냄새 나면 신고해야 한다”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백패커2’는 우리가 가는 곳이 곧 주방, 극한의 출장 요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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