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 조승우가 재회했다.
배우 정성일은 지난 2일 "'햄릿'!!!!! 난 성덕이다"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수와 조승우가 현재 무대에 오르고 있는 연극 '햄릿'을 관람하러 간 정성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성일은 수줍은 표정으로 팬심을 드러내고 있다.
무엇보다 김혜수, 조승우의 투샷은 영화 '타짜' 이후 오랜만이라 팬들의 반가움을 안겼다.
한편 정성일의 신작인 넷플릭스 영화 '전,란'은 왜란이 일어난 혼란의 시대, 함께 자란 조선 최고 무신 집안의 아들 '종려'(박정민)와 그의 몸종 '천영'(강동원)이 '선조'(차승원)의 최측근 무관과 의병으로 적이 되어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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