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남보라/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남보라가 예비 신랑을 향한 예정을 뽐냈다.

배우 문지인은 3일 '남보라 예랑 최초공개? 그녀의 프러포즈 비하인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남보라는 "어렸을 때는 진짜 외동이 최고라고 생각했다. 부러웠다"며 "그런데 커서 보니깐 동생들과 같이 지내는게 좋고, 힘든 일 생길 때 의지가 많이 된다. 나도 아기를 많이 낳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북적북적 다복하게 사는게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문지인은 남보라의 예비 신랑에 대해 "똑똑하고 다정하고 다 된 거 아냐?"라고 치켜세웠고, 남보라는 "설탕 덩어리다. 당도가 높다"고 맞장구쳤다.

또한 남보라는 내년 5월에 결혼식을 올린다며 "어떤 한순간에 반한 건 없고, 항상 부지런하고 성실한게 멋있어보였다"고 예비 신랑을 언급했다.

이어 "자기 일도 똑부러지게 잘하더라. 되게 배울점이 많은 친구라고 생각했다"며 "저 친구랑 같이 시간을 더 많이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손발 잘 맞는다. 평생 동료라고 표현을 하기는 했는데 그 말이 맞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남보라는 "웃을 땐 비버고, 평소엔 손흥민 선수 약간 닮았다"며 "귀엽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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