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수현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김수현은 3일 근황을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 놀러간 김수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수현은 올블랙룩으로 꽁꽁 싸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생긴 비주얼은 감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수현은 올해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수현, 김지원 주연의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의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또 김수현은 새 드라마 '넉오프'로 복귀할 예정이다. '넉오프'는 외환위기 시절 평범한 남자 김성준(김수현)이 20세기 말 짝퉁 사업에 뛰어들어 전 세계의 '짝퉁왕'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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