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황정음이 귀여운 두 아들과 함께 외출, 달달한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3일 황정음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이태원으로 귀여운 커플룩을 형제와 늦은 밤 외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엄마의 장점만 쏙 빼닮은 아이들의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으나 파경을 맞았다. 지난 2020년 한 차례 위기 끝에 재결합했다가 올해 다시 이혼을 알린 바 있다. 그 후 공개연애 2주 만에 결별하기도 했다. 또한 황정음은 오는 29일 첫 방송 되는 '솔로라서'로 데뷔 23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 MC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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