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태리가 '정년이'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김태리는 3일 "흙감자~ 곧 사람됩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밤 9시 반 아니고 9시 20분 tvN에서 만나요~"라며 "내 찐빵 남겨놔 윤정자야!"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촬영현장에서 오경화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태리는 얼굴이 꾀죄죄함에도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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