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호, 김호진 부부가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4일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저녁약속"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호, 김호진의 투샷이 담겨 있다. 함께 길을 나서는 부부의 단란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비주얼부터 잘 어울리는 이들 부부의 알콩달콩하고 화목한 기류 역시 팬들의 흐뭇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김지호와 김호진은 2001년 결혼해 2004년 득녀했다.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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