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율희 채널
사진=율희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율희가 최민환 성매매 의혹 폭로 후 근황을 전했다.

7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의 개인 채널에는 "등산 아닌 등산 재밌었다아"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율희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등산로에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앞서 율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남편 FT아일랜드 최민환의 성매매 의혹을 폭로했던 바. 최민환의 성매매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되고, 그가 결혼 생활 중 했던 행동들에 비난이 쏟아진 가운데, 그간 침묵을 지켜왔던 율희를 향한 우려가 쏟아졌다.

이러한 작심 폭로 후 율희는 산에 올라 "재밌었다"는 근황을 전하며, 나아진 모습을 공유했다.

한편 율희는 최민환과 2018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지난해 12월 이혼했다. 율희는 최근 이혼 사유가 됐던 최민환의 성매매 의혹을 폭로했으며, 서울가정법원에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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