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현준이 자녀들과 함께 보낸 순간을 공유했다.

7일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SNS에 "믿음의 유산.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고린도전서16:13) 오늘(목) 저녁 9시30분 아빠는꽃중년 채널A에서 만나요. 아빠를 위로해주는 아이들 감동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준은 두 아들 사이에서 딸과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다. 신현준은 아버지 10주기에 아이들과 함께 납골당을 찾은 것.

이 가운데 사랑이 가득 느껴지는 가족의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신현준은 2013년 12살 연하 첼리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에 화제를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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