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구혜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구혜선은 7일 "'美 대선 후 기정학적(Tech-Politics) 변화와 대한민국의 전략' 토론회에 참여하기 위해 국회에 다녀왔어요"라며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토론회 참여를 위해 국회에 간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구혜선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룩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구혜선의 자전적 음악 다큐멘터리 '스튜디오 구혜선(STUDIO KOOHYESUN)'은 제26회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 논픽션 부문(Visual Voice Short Short Festival)에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스튜디오 구혜선’은 구혜선이 작곡한 피아노 뉴에이지 음악을 기반으로 만들고 있는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를 축소한 러닝타임 15분의 단편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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