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지난 6일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카프를 머리에 두르고 있는 안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안소희는 우월한 비율의 소유자답게 운동화를 신고도 길쭉길쭉한 팔과 다리로 완벽한 청바지핏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안소희는 영화 '대치동 스캔들'로 스크린에 복귀한 바 있다. '대치동 스캔들'은 사교육의 전쟁터이자 욕망의 집결지 '대치동'에서 일타 강사 '윤임'과 학교 교사인 '기행'의 만남이 목격되면서 시험 문제 유출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윤임'이 잊고 싶었던 대학 시절과 조우하게 되는 이야기다. 안소희는 극중 대치동 일타 국어 강사 '윤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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