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준금이 초미니 스커트도 완벽히 소화했다.
지난 7일 배우 박준금은 '지금 딱 좋은 가을 코디 | 안젤리나룩 추천'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준금은 "가을이 짧으면 바로 겨울로 들어선다"며 "이때 패션쇼도 챙겨보고, 트렌드 어떤가 굉장히 고민 많이 한다. 빨리 수집해서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매번 옷을 살 순 없지 않나"라며 "돌고 돌아 다시 종착역에 온 패션을 가을 트렌드에 맞게 입어볼 거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준금은 초미니 스커트를 픽했고 "내 나이에 입어도 될까 고민 많이 했던 스커트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나도 알아. '야 나이가 몇인데?' 하시는데 나도 안다고"라며 "특별하고 싶은 날에 입었다. 인생은 내꺼니 즐겨라"라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박준금은 "트렌드는 계속 변하고 있는데 있었던 옷과 새 옷을 자꾸 콜라보해서 어떤게 유행인지 참고하면 될 것 같다"며 "너무 치우치지 않게 중간 어느쯤에 서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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