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베놈: 라스트 댄스'가 북미에서 주말까지 흥행 수익 1억불 돌파를 앞두고 있다.
박스오피스프로에 따르면 금주 북미 및 전 세계 흥행 예측으로 영화 '베놈: 라스트 댄스'가 불변으로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를 강타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한민국에서도 3주 연속 외화 박스오피스 1위가 확실한 '베놈: 라스트 댄스'는 조만간 150만 관객 돌파까지 장기 흥행을 예고한다.
'베놈: 라스트 댄스'는 서로 뗄 수 없는 에디와 베놈(톰 하디)이 각자의 세계로부터 도망자가 된 최악의 위기 속,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지독한 혼돈의 끝을 향해 달리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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