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호가 요가 운동을 하며 한 차례 좌절을 맛봤다.
8일 김호진과 결혼한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모래주머니 차고 시르사 파다에서 업~! 이 포인트. 머리 대고 복압 훈련. 다리는 어디 나는 어디? 왼발 떼라고 하지만 안 돼요 흑흑 ㅜㅜ. 아직 너무 부족한 걸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호가 모래주머니까지 착용하고 요가 수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에 고난도 요가 동작도 완벽하게 소화하던 김지호지만 아직 모래주머니는 무리라고.
한편 김지호와 김호진은 2001년 결혼해 2004년 득녀했다.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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