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사진=민선유기자
박명수/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수능 추위가 사라졌다고 했다.

8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와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

박명수는 "다음주가 수능이다. 수능 전주에 여름 같은 날씨다. 낮 온도는 10도까지 올라가서 반팔 입어도 된다. 예전에는 수능날에 목도리도 하고 귀마개도 했다"라고 말했다.

또 전민기는 "요즘은 수능 추위라는 말이 사라진 것 같다. 예전엔 되게 추웠다. 저도 요즘 후드 티셔츠 하나 입고 다닌다"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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